이전의 글에서 정보에 대한 가치는 점점 내려가고 있다고 작성했는데,
그럼 이런 의문이 들 수 있다.
그럼 블로그 왜 쓰세요. 어쩌피 님 없어도 정보 싸는 사람들 많은데요
이 말에 동의한다.
하지만 이 말도 들어봤을 것이다.
죽은 인터넷 이론
이거 왜 그럴까. 조금 생각해보면 검열을 극도로 싫어하는 있는게 비정상 인터넷의 특성과, 생성형 AI로 인한 폐혜인 듯 하다.
결국 포털 사이트에서 서치하는 정보의 질은 극도로 낮아지고, AI가 서치해준 자료들을 더 믿는... 그런 수준까지
답은 나만의 DB를 만들면 된다.
좋은 정보를 한국어로도 번역해보고, 직접 해본 것들을 글로 작성하고.
이후에 웹을 따로 파서 올리던~ 미디어 컨텐츠 대본으로 쓰던~
뭐 그런 목적으로 블로그를 다시 작성하게 되었다.
근거 없는 자료나 화제성을 위한 글은 싸지르지 않을 듯 하다.
뭐 mcp 어쩌구로 어그로 끌다가 잠잠해진 것처럼
'기록 > 독백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개발자로 취업하긴 글러먹은 듯 하다 (0) | 2026.04.10 |
|---|---|
| 타겟법 (0) | 2025.03.20 |